한화오션 해외근로자
한국어 수업
거제 한화오션 조선소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근로자들이 일합니다. 낯선 언어의 벽 앞에서 한국어는 생존이자 존엄입니다. 한국어를 가르치고 마음을 상담하며, 말이 통하는 만큼 마음이 열립니다.
엘림G선교회 · 엘림G브릿지
거제 조선소의 외국인 근로자에게 한국어를, 이주민에게 미래 기술을, 외로운 가족에게 따뜻한 식탁을 — 김해를 본부로 부울경과 열방의 영혼을 섬깁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엘림G선교회와 엘림G브릿지(이주민 선교를 돕는 기업)는 한 사람의 이웃이 되는 것에서 사역을 시작합니다. 언어의 벽을 낮추고, 밥상을 나누고, 미래를 함께 준비하며, 믿음의 기업으로 일자리를 잇습니다 — 그 만남의 자리에 복음이 흐릅니다.
On the Ground
후원자님이 함께 걷게 될 현장입니다.
거제 한화오션 조선소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근로자들이 일합니다. 낯선 언어의 벽 앞에서 한국어는 생존이자 존엄입니다. 한국어를 가르치고 마음을 상담하며, 말이 통하는 만큼 마음이 열립니다.
기장이주민센터에서 이주민들에게 AI 도구를 가르칩니다. 번역·구직·창업에 쓰는 미래의 기술을, 가장 소외되기 쉬운 이들의 손에 쥐어드립니다. 디지털 격차를 넘어 자립으로 나아갑니다.
타향살이의 외로움을 아는 우리는 이주민 가족을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환대가 곧 복음입니다. 밥상에서 소속감이 자라고, 공동체가 세워집니다.
매주 화요일, 삶의 일터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사업장과 일상의 현장이 곧 예배의 자리입니다. 기업인과 근로자가 함께 말씀 앞에 서고, 일과 신앙이 하나 되는 공동체를 세웁니다.
매주 토요일 아침, 기독실업인들이 조찬을 나누며 사업을 신앙 위에 세웁니다. 그리고 이 믿음의 기업 네트워크가 이주민 근로자에게는 일자리를, 이주민 사업에는 파트너십을 연결합니다. 기업이 이웃의 삶을 세우는 다리(브릿지)가 됩니다.
그 밖의 정기 말씀 사역
매주 주일, 회복의 말씀
매월 첫 주일, 베트남 공동체와 함께
A Story
(이곳에 이달의 실제 이야기가 들어갑니다 — 한 이주민/가정의 만남과 변화. 이름은 가명으로, 사진은 동의를 받아. 한 사람의 구체적인 이야기가 열 개의 통계보다 마음을 움직입니다.)
✍️ 매달 이 자리에 새로운 이야기 한 편을 올립니다.
Pray With Us
기도는 후원과 똑같이 귀한 동역입니다.
Partner With Us
작은 손길이 한 사람의 이웃이 됩니다.
* 금액별 예시입니다. 어떤 금액이든 한 사람에게 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