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오션 해외근로자
한국어 수업과 돌봄
거제 한화오션 조선소에는 네팔·스리랑카 등 세계 각국의 근로자들이 일합니다. 한국어를 가르치고, 함께 밥을 나누고, 마음을 상담하며 — 산업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전인적으로 돌봅니다. 말이 통하는 만큼 마음이 열립니다.
엘림G선교회 · 엘림G브릿지
거제 조선소의 외국인 근로자에게 한국어를, 이주민에게 미래 기술을, 외로운 가족에게 따뜻한 식탁을 — 김해를 본부로 부울경과 열방의 영혼을 섬깁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엘림G선교회와 엘림G브릿지(이주민 선교를 돕는 기업)는 한 사람의 이웃이 되는 것에서 사역을 시작합니다. 언어의 벽을 낮추고, 밥상을 나누고, 미래를 함께 준비하며, 믿음의 기업으로 일자리를 잇습니다 — 그 만남의 자리에 복음이 흐릅니다.
Founder

“이주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1987년 목회를 시작해 30여 년간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겼습니다. 2002~2007년 영국 유학 시절 스스로 이주민으로 살며 낯선 땅의 외로움을 겪은 경험이 이주민 선교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2024년 부산남부노회의 파송으로 엘림G선교회를 세워, 네팔·베트남·스리랑카·태국·캄보디아 이주민 공동체를 섬기며, 글로컬브릿지연구소·메콩성경아카데미·CBMC와 함께 ‘선한 연결자’를 세웁니다.
On the Ground
후원자님이 함께 걷게 될 현장입니다.

거제 한화오션 조선소에는 네팔·스리랑카 등 세계 각국의 근로자들이 일합니다. 한국어를 가르치고, 함께 밥을 나누고, 마음을 상담하며 — 산업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전인적으로 돌봅니다. 말이 통하는 만큼 마음이 열립니다.


기장이주민센터에서 이주민들에게 AI 도구를 가르칩니다. 번역·구직·창업에 쓰는 미래의 기술을, 가장 소외되기 쉬운 이들의 손에 쥐어드립니다. 디지털 격차를 넘어 자립으로 나아갑니다.

타향살이의 외로움을 아는 우리는 이주민 가족을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환대가 곧 복음입니다. 밥상에서 소속감이 자라고, 공동체가 세워집니다.

매주 화요일, 정밀인쇄 등 일터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사업장이 곧 예배의 자리입니다. 기업인과 근로자가 함께 말씀 앞에 서고, 비즈니스가 선교가 되는(BAM) 길을 함께 걷습니다.

매주 토요일 아침, 기독실업인들이 조찬을 나누며 사업을 신앙 위에 세웁니다. 그리고 이 믿음의 기업 네트워크가 이주민 근로자에게는 일자리를, 이주민 사업에는 파트너십을 연결합니다. 기업이 이웃의 삶을 세우는 다리(브릿지)가 됩니다.

기업·학교·교회를 찾아가 ‘이주민 선교’의 중요성을 전합니다. 인구 절벽과 교회의 위기 앞에서, 우리 곁에 온 열방이 곧 부흥의 기회임을 알립니다. 고신대 선교대학원을 비롯한 여러 강단에서 지역 교회와 사회를 깨웁니다.




매년 베트남과 태국을 찾아가 현지 목회자를 위한 성경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태국 카렌족 목회자 부부, 베트남 호치민의 사역자들과 말씀으로 세워지며 — ‘와 있는 선교’와 ‘가는 선교’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엘림G브릿지는 이주민 선교를 돕는 기업입니다. 믿음의 기업인과 이주민 사역자를 연결하여, 기업의 자원·경험·일터가 선교의 동력으로 흐르게 합니다. 이주민이 ‘선한 연결자’로 자립하고, 비즈니스가 곧 선교가 되는(BAM) 생태계를 세웁니다.

이주민 선교는 한 교회, 한 사람의 일이 아닙니다. 김해 지역의 교회·선교사·기관이 함께하는 김해이주민선교협의회에서 협력하여, 연합 세미나와 기도로 힘을 모읍니다. 흩어진 손길을 하나로 이어, 지역 전체가 이주민을 품게 합니다.
그 밖의 정기 말씀 사역
매주 주일, 회복의 말씀
매월 첫 주일, 베트남 공동체와 함께
Our Vision
하나님께서 수많은 이주민을 우리 곁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나가는 선교’를 넘어 ‘와 있는 선교’의 시대입니다. 우리는 이들을 선교의 대상이 아니라, 한국과 본국을 잇고 복음의 다리가 될 선한 연결자(Good Connector)로 세웁니다. 두 언어와 문화를 넘나들며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글로컬 인재로 — 국내에서 훈련받은 이들이 장차 본국으로 돌아가 사역하는 선교의 교두보가 됩니다.
Pray With Us
기도는 후원과 똑같이 귀한 동역입니다.
Partner With Us
작은 손길이 한 사람의 이웃이 됩니다.
* 금액별 예시입니다. 어떤 금액이든 한 사람에게 닿습니다.
엘림G선교회